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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창완
작성일 2009-10-04 (일) 19:33
ㆍ추천: 0  ㆍ조회: 201      
IP: 116.xxx.50
강릉 가는 기찿길..
형님들, 아우님들!
건강히 잘 계시죠?
저도 강릉 내려가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소식 못 전해 드린것 죄송 합니다.
앞으로 바쁜일 끝났으니 가끔 소식 전하겠습니다.
형님들과 마지막 이야기 나눈게 50여일이 됐네요.
명절 보내고 강릉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렇게
글을 쓸수있다는 현실에 감사합니다.
낮엔 눈 부시게 햇살이 낼리 쬐더니..
지금은 어느새 차창밖  한늘엔 보름달이 보이네요.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 안에서 맥주 한 잔 옆에 놓고
보고 싶은 사람들을 보고 파라하며 시간을 보내는
이 시간이...
야영 하면서 모닥불 피워 놓은 것 다음으로 좋은것 같습니다!
형님들!  아우님들!   보고파요!!
이제 곧 하차합니다.
                                  건강히 지내세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DKUAC 화이팅 !!



 
이름아이콘 수골피오
2009-10-05 09:15
잘 지내고 있다니 좋구나 학교에서 생활할려면 나름대로 어려운점이 많을 텐데...
더구나 멀리떨어져서...
놀토있는 주에 금욜쯤오면 토욜이나 일욜에 산에한번가자
 
이름아이콘 정성호
2009-10-05 18:11
주어진환경에서 늘 최선을 다하는것이 보람된 길 입니다
외롭게 생각말구 항상 지켜보는 선배 후배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이름아이콘 wolf
2009-10-05 20:20
소식주어 고맙구나 선후배간의 정이란게 별거겠니 서로 잊지않고 생각해주는거지.....
 
이름아이콘 용용용
2009-10-06 00:10
잘 지내고 있다니 반갑구나.
건강히 잘 지내고 산에서 보자구나...
강선생 화이팅!!!
 
이름아이콘 한도사
2009-10-06 13:51
창완아!!  곧 겨울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크크크....
 
이름아이콘 m_k
2009-10-07 00:55
창완이가 글을 남기니 나까지 댓글을 달게 되는구나.
강릉가는 기차 나에게는 특별한 추억이 아주 많은 기차다.
그때는 고속도로가 없었지.
그저 청량리에서 밤 11시 출발하는 중앙선을 거쳐 영주에서 영동선으로 바뀌는 기차를 타고 가는것이 가장 편리했어.
기억나는 추억은 영주까지는 앞을보고 갔는데 거서부터는 앞뒤가 바뀌었지.
또 통리를 조금지나면 스위치백이라는 지그재그 기차길을 타고 고도를 낮추고 가는거야.
어린시절 아버님하고 함께 여행하며 제천역인가에서 먹는 우동은 참 맛있었어.
근데 이제 그맛이 날까?
내가 그 기분을 느껴볼려고 진우하고 같이 갈려해도
진우 마저도 이미 나의 그때 그 나이를 지나 버렸어. 어느새! 참 어느새야!
아쉬워만 말고 만들면서 가야 하는데 항상 아쉬워만 하며 가고있다.
좋은 추억 많이 지으며 살아라. 근데 창완이도 추억만 만들기에는 이제 많이 갔지?ㅋㅋㅋ
정성호 아~~ 옛날이 그립구먼....ㅋㅋㅋ
학생시절 아마도 71년으로 기억하는데 그거타구 강릉경포대에서
freshman 시절 남3, 여3 이렇게 짝마추어 해수욕장 모래에 텐트치구 놀다가 설악산가구 그러케 햇는데....
그리구 개강하기까지 손편지쓰구 머그렇게 여름방학지나 다시 만나면 막걸리집에 모여서 그때를 생각하면서 킬킬대구 ...
그땐 낭만이 있었던같은데......
.벌써38년전이구먼.......
지금은 머...그렇구그럿네요
머리엔 백발이 성성... 이마 엔 주름이 쭈굴쭈글 .....눈은 어둠침침......동작은 느릿느릿 ......ㅋㅋㅋ
후~~~ 세월 참 빠르구만....
10/7 22:31
m_k 성님 그때 여3중에 지금 형수님이 들어가 있는건가요? 그렇겠지요? 그러니 이 공개된 자리에 털어놓을수 있으신거지...
그렇게 빨리 점 찍으셨나? 형수님하고 동갑???
아님 백발이 성성하니 뭐가 밖으로 나오셨나?
10/9 10:40
정성호 앗 !! 왜 이런방향으로 가??
머 ~~ 그랬단 야그지 그걸 꼭 그렇게 쪼각 맞추길 해야 하나...??
세월 흘러 되돌아 보게나 모두가 안개속같이 희미한 가운데
뜨문 뜨문 live 동영상이 보일때가 있단 말이네....ㅋㅋㅋ
문제는 연결이 잘 안되거지 ...조은거만 기억하구 살면 얼매나 조켜냐??....ㅎㅎㅎ
10/9 13:25
정성호 아래 봉팔이 비공개글은 또 머냐?? 10/9 13:28
m_k 저는 증말 증말 깨끗 하거든요! ㅋㅋㅋ
이태까지 거짓이라고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ㅎㅎㅎ
그래서 이상한것을 보면 꼭 꼬집고 넘어가야 시원하거든요...
10/9 17:55
수골피오 m_k야 이제껏 거짓말안했다는것도 거짓말이다....너 그럼안되지... 10/10 09:27
 
이름아이콘 샤오린
2009-10-07 18:49
건강한 소식 반갑구나
강릉의 얼음이 얼을때 보자구나
 
이름아이콘 james
2009-10-09 03:15
비공개 글입니다.
 
이름아이콘 james
2009-10-09 03:17
그래, 잘 지낸다니 반갑다.
가끔은 혼자 여행다닐 때인 그때가 그립네.
그래 잘 지내고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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