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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정진
작성일 2005-01-17 (월) 12:34
ㆍ추천: 0  ㆍ조회: 448      
IP:
그리운 사람들이 보이네
어! 우연히!
성효형, 상효형, 정훈형, 봉윤이 그리고 등등
나 젊을 때, 미팅 한 번 못하게 산에만 끌고 다닌 사람들이네.
나는, 77학번, 허정진입니다.
진짜 사내들냄새 그리워, 진짜 같은 형들 보고싶어 왈칵 책상 박차고 일어났더니,
알고보니 여긴 미국이네.
알고있는 이름, 기억하는 얼굴들을 다시 만나게 해줘서 운영자에게 고마워요.


정성호: 반갑다 정진아!! 정말 오랜마네 소식 접하는구나 .. 갑자기 77년 여름 용아장성 - 대청봉 구간 하계 등반 생각이 나는구나 그때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고생 많았지? 이렇게 사이버 공간에서 나마 소식 들으니 반갑군.   -[01/17-15:04]-

이종원: 형. 형들이야 말로 저희 79 학번을 미팅 한번 못하게 하지 않았나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01/17-16:10]-

이봉윤: 야 정말로 받갑다 현찬이 준열이 다 미국에 있구나 너희들 끼리는 연락이되는지 전에 현찬이 나와서는 연락이 된다고 하던데 소식이나 알면서 지내자  -[01/17-17:19]-

james: 역쉬~인터넷이 추억의 사람들까지 만나게 하네요....ㅋㅋ  -[01/17-17:19]-

정정훈: 벌써 30년가까이 세월이 흘렀구만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 난 여전히 현역의 알피니스트지  -[01/17-17:32]-

박상효: 허! 정진아 정말 반갑다. 현찬이하고 준열과 함께 니 동기 셋이 미국에 있다더니 이제야 다들 한번씩 글을 올리는구나. 가끔 홈페이지 접속해서 소식이나 전하자 ..  -[01/17-20:49]-

한문수: 형이랑 등반한 추억은 별로 없지만 오랜세월이 짧게만 느껴지는군요. 반갑읍니다.  -[01/18-08:55]-

홍원택: 오랜만입니다 미국으로 갔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들어어셔서 글남겨주세요  -[01/18-13:39]-

신현찬: 여기 단국 동문회에다가 물어보았었는대, 전화 한번 해봐라. 1-718-300-1861
     or shinhyunchan@hotmail.com  -[01/2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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