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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현정
작성일 2003-06-05 (목) 08:18
ㆍ추천: 0  ㆍ조회: 179      
IP:
너무 안타깝습니다!!
  안녕하세요?  저  현정이에요.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그런데 이런 안타까운 일이 발생할 줄 정말 상상하지 못했는데...)
저는 어제 저녁 냉장고에 걸려 넘어지면서 발가락이 약간 삐끗했습니다.  순간 내일 설악으로 출발하는데는 별일 없겠지 하고  스스로 안심하며 병원에 가보니, 이게 왠일이에요?  발가락이 부러졌다며 기부스에 목발까지 쥐어주지 뭐예요? 최소한 한달은 기부스를 해야 한다나요?
 앙앙..   정말 별것 아니게 방바닥에 넘어졌는데, 기부스에 목발까지..  왜이리 운명의 여신은 가혹(?)한가요? 오랫만에 떼는 아줌마의 발걸음을 막다니...
  정말 무지무지 속이 상합니다.

 형들 잘 다녀오시구요, 저는 속상한 마음을 접고 '그래도 아줌마는 살아 있다(?)'를 외치며 다음기회를 기약할 수 밖에 없군요. 제가 가고 싶은 마음까지 다 담아 즐겁고 좋은 산행되시길 빕니다.


최만규: 현정아 안타깝다. 빠른쾌유를 빈다.  흐이구 페이스메이커는 누구 - - ;;  -[06/05-09:20]-

원윤재: 예 알았습니다. 봉환형하고 둘이 출발하겠습니다. 몸조심하세요.  -[06/05-12:15]-

문봉환: 정말 안타깝구나....아직은 때가 아닌가 보이...몸조리 잘 하구.  -[06/05-12:58]-

한문수: 현정아! 너랑 많은 산행은 안했지만 이번 산행에 참석하겠다고 했을때 상당히 기뻤다.
     이번에 비록 개인적사고로 인해 참석을 못해 아쉽지만 빨리 완쾌하여 다음번 산행에는 참석하기를 바란다.
     또한 이를 계기로 그동안 연락 혹은 산행에 참석못하고 있는 여성들...
     신민숙,박금란,홍기옥,신아영과도 연락이 되어서 산악부가 활기 찼으면 좋겠다.
     
       -[06/05-13:51]-

홍원택: 그동안 뜸했기 때문에 다리가 허 해 졌구나  완쾌되면 열심히 ....  -[06/05-16:43]-

이강렬: 다치셨다는 말씀을 이제야 들어와 알게 되었습니다. 누나 빠른 쾌유를 빕니다.^^  -[06/15-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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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번주 출석은.... 원윤재 2003-05-29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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