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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문수
작성일 2003-06-30 (월) 12:24
ㆍ추천: 0  ㆍ조회: 136      
IP:
6월정기집회를 마치고
여러번 망설이다 이글을 올립니다.

건강한 토양에서 식물들이 잘자라고
뿌리깊은 나무는 큰바람에 잔가지가 흔들려도 자기자리을 지키며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이번모임의 진행 및 결과를 표현했읍니다.

우리산악회가 창립 30년에 다가가는 완전한 성인이 되건만
왜 아직까지 폐쇄적이며 유능한 인재들이 정착되지 못하는지를,
우리가 매너리즘에 빠져 한발자국 발도 떼기가 힘든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단국대산악부 전통이 아닙니다.

자기 계발이 없으며, 칭찬에 인색하고, 남을 포용하는것을 꺼리며, 변화를 두려워하는 집단은 발전은 커녕 유지하기도 힘듭니다.
우리가 변화의 기로에 서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력해야 합니다.

작은 조직이나마 우리 일원들은 일차적으로 자기 반성과 희생을 하고 산악부 외연에 힘을 쏟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희생과 반성은  산악회의 애정어린 애착과 정비례 합니다.
여느 친목단체보다 못한 힘없는 조직의 나락으로 떨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올해초부터 회원들이 서로 느낀바 "행동하는" 이 화두가 우리 산악부의 나아갈 길이며 전통이 되어야 합니다.

그나며 이번 정기회의에 연락도 안하고 참여못한 회원들은 더 더욱 반성을 하고 이 작은조직에서 자기 중심을 지켰으면 합니다.

너무 이글이 자학적이지 않나 생각하면서 그동안 2003년 산악부 활성화를 위해 행하고 있는 긍정적인 면도 적습니다.

1. 홈페이지 새단잗
2. 정기산행 및 주말산행의 정례화
3. 산악기금마련 추진
4. 원정등반 공감대 형성
5. 집행부 구성

감사합니다.
촘무 / 한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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