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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종원
작성일 2003-10-01 (수) 09:40
ㆍ추천: 0  ㆍ조회: 162      
IP:
모두들 건강하십니까? 따뜻한 환영에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십니까? 따뜻한 환영에 정말 감사합니다.

2003년 9월 마지막날 그리웠던 성호형, 상효형, 정훈이형(양영숙), 문수, 원택, 명학,찬구,세경,운철,광엽,봉환,현정,윤재,아영,성철이 등을 만나 보니 정말 감개 무량합니다. 이제 이리 저리 홈피를 돌아보는 방랑자에서 당당한 주체로 활동하려고 하니 신입생이 된 듯 가슴이 설레입니다.

누가 왜 산오르냐고 물었더니 "산이 거기 있어서 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왜 왔느냐고 물으면 "산이 거기 있고 산악부가 거기 있어  왔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제 신입생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하려 합니다. 모든 것이  서툴러도 많은 지도 편달 바랍니다. 평상산행(Wc,Rc,Ic)시 필요한 장비 목록과 대략적인 가격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암흑의 세계에서 광명의 세계로 돌아온 저를 따뜻이 반겨준 D.K.U.A.C 회원님들 정말 대단히 감사합니다.(근세형,정훈이형,봉윤이형,인영이, 만규 등 어제 뵙지 못한 선후배 여러분 산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74학번 중어중문학과 : 정훈의 가을단상에 대한 글을 읽고나서 ‘아니 얘가 지금 문학소년이 되었나?’ 했더니
     이런 즐거운 만남을 위한 글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 한 순간 벅찬 가슴의 느낌은 문봉환이가 이 앞 글에서 대변해 준 것 같습니다.  
     
     이종원 - 소림사 주방장.
     어제는 정말 반가웠읍니다. 거기다 더해 현정이까지 그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나와주었고요.
     어제 늦은 저녁, room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이 느꼈었던 감정 다 다를바가 없었다고 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말 없이 홈페이지만 보시는 과거 산악회원 여러분들!
     한 순간 머리를 스치는 그 수많은 이름들과 얼굴들.
     주저하지 마시고 과감히 참여해 주십시요.
     그 동안 연락 못해 미안하다는 말 같은 것은 필요 없읍니다.
     반갑다는 말 한마디.
     생활 주변의 잡다한 이야기.
     이런것들이면 족합니다.
     
     가슴 저 밑에 남아 있는 추억의 편린들을 하나하나 들추어 내 주시기 바랍니다.  -[10/01-10:42]-

....: 음! 이름이 빠졌네요..박상효 입니다.  -[10/01-10:45]-

정정훈: 산행이란 정신적 ,육체적인 순수한 무상의 아르바이트 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지난날은 접어두고 앞으로는 옛날 종원이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길 바란다   -[10/02-11:45]-

신현찬: 그냥 끼고 싶어서. 소림사 주방장운 저됴 잘알지요. 따듯이 받아주니 좇지오. 한결같이 산악회의 흐름에 애정을 주심이 보기좋읍니다. 열린마음, 들어주는 여유, 어디서는 좋지오. 신현찬입니다.   -[10/02-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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