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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상효
작성일 2003-10-20 (월) 01:23
ㆍ추천: 0  ㆍ조회: 198      
IP:
토.일요일 산행 유감
토요일과 일요일 청명한 가을날씨, 따뜻한 동료애, 급조된 산행일정에 초롱초롱한 밤하늘 별들.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토요일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관악산까지 먹을거 사들고 땀을 뻘뻘 흘리며 올라온 문수,
선.후배가 등반하는데 같이 참여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등반 끝난후 기다렸다 푸짐한 저녁사고
얼떨결에 춘천까지 납치당해 다음날 아침 해장국까지 산후 등반도 못하고 떠난 봉윤,
(뿐만아니라 열심히하는 후배들 격려차원에서 윤재에겐 파일쟈켓을, 아영에겐 오바트라우져를 사주겠다고까지 함)
일요일 선을 보기때문에 못간다고 뻗팅기다 다들 간다니 부랴부랴 짐싸들고 룸메이트 준수와 같이 합류했다
아쉬움을 남긴채 아침에 떠난 봉팔이,
토요일 잠자리로 별장을 마련하고 바베큐와 소주까지 지원하고서도 일요일 근무라 잠도 설친채 새벽 일찍 떠난 세경,
끝까지 굳건히 남아 포터역할하고 기사노릇까지 해준 종찬이 등등 다들 고맙습니다.

물론 아영이야 말할것도 없고..
끝까지 납치를 당해 춘천까지 갈것이냐, 부모님을 위해 귀가를 할것이냐 사이에서 고민하던 마음까지 고맙고.
윤재야 당연하고^^

이렇듯 모두들 바쁜와중에 산이란 매개체를 통해 일체감을 형성하게 해준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즐거웠구요.
다만, 같이 참여하지 못한 여러분들께 미안하고 요점 아쉬운 감이 남습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58 11월2일 산행계획 2 정정훈 2003-10-28 170
157    Re..11월2일 산행계획 남현삼 2003-10-30 133
156    Re..노파심에서 박상효 2003-10-29 180
155 10월26일단축마라톤 완주 한문수 2003-10-28 168
154 소림사주방장 돌아오다! 2 박상효 2003-10-27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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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26일요일 산행계획 박상효 2003-10-25 146
151    Re..참석합니다 이종원 2003-10-25 127
150 첫 시작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김준형 2003-10-23 166
149 억새밭에 내리는 노을입니다. 1 오성철 2003-10-21 166
148 산행일지에서 글작성 관련 1 문봉환 2003-10-20 169
147 토.일요일 산행 유감 박상효 2003-10-20 198
146 금주 토.일요일 산행에 관하여 2 박상효 2003-10-17 196
145 금주 산행 홍원택 2003-10-16 143
144 목요일 관악산등반 연기 박상효 2003-10-15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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