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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ames
작성일 2004-07-22 (목) 01:08
ㆍ추천: 0  ㆍ조회: 426      
IP:
현삼과 아영 주최 YB 만찬
* 현삼과 아영 주최 만찬

  이틀전에 현삼이가 문자메시지로 수요일 저녁에 YB 삼겹살 파티를 주최한다는
  연락이 왔다. 참석이 가능하냐고....
  시간이 어떻게 될지를 몰라...약속을 할 수가 없었다.
  저녁 가까이 되어서 다시 전화가 왔는데....좀 늦을 것 같다.
  8시쯤 전화가 왔는데 시끌벅적하다. 맛있는 소리도 들리고...

  음...10시쯤 회사일이 끝나고...전화를 했더니...
  지금은 쪼끼쪼끼에 있단다. 막 왔다고...
  10시 20분쯤 도착.

  YB대장 오성철, 희선이, 정호가 있었다.
  아...아그들은 오늘부터 하계 설악 정기산행을 착착 준비를 해나간단다.
  우리는 생맥주잔을 기울이며 이것저것 인생사를 이야기하다가
  11시 20분쯤 자리를 정리했다.
  젊음이란 좋은 것....우리도 모두 그 시절을 경험했지 않은가?
  시대를 먼저 경험한 선배로서 무슨 얘기를 들려줘야할까?
  동기의 소중함과 삶의 자산됨 그리고 인생 그 무엇을...

  하여간 우리는 잔을 기울이며 인생을 노래했다.
  또다시 우리는 그 시간들을 경험하며
  우리가 겪었던 우리가 울고 웃었으며 쾌감을 느꼈던 그것을 이야기하리라.

  오늘....
  젊은 OB가 모든 것을 해결한다.
  덩달아 나도 기분이 좋네.
  그래 이런 날들이 자주 오면 좋지...ㅋㅋ.

  다음주에는 새로운 신세계...중국 북경에 갑니다. 3박4일로...
  만규형 덕에 티켓팅해서 항공권도 얻고...새로운 정보도 얻고...
  고마운 분이죠. 처남이 여행사에 있는데 참 잘해줍니다.
  필요한 분은 연락하시고....
  혹시...조심할 내용 있으면 Advice 부탁합니다.

  From James.


홍원택: 조선족을 가장한 사기꾼 강도 등등 돈은 현찰이 많은줄 알고 한국사람을 많이 노린다. 돈조심.....  -[07/22-11:28]-

홍원택: 특히 여권 분실 조심 위조여권으로 한국에 입국할려고 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07/22-11:28]-

박상효: 현삼하구 아영이는 결혼식 피로연하러 간거냐? 그리고 신혼여행은 중국으로 가니?  -[07/22-14:57]-

james: 허~참...형은 제가 간다니까요?  -[07/22-21:46]-

mk: 돈 위안화만 된다. 위안으로 환전할것. 5성급 호텔 바에서도 카드가 안됨 호텔 메인카운터 에서만 됨.(바에서 고객과 매우 곤혹스러웠음. 20분정도 잡혀 있었음) 그동안 서로 안되는 짧은 영어도 문제가 됨. 메인에 있는 영어 잘하는 인간 하나가 와서 투숙객이라는것을 확인하고 해결함. 제일 조심할넘 조선족 가이드. 결국 이넘한테 주머니에 있는돈 다 주고옴. 호텔 밖에서는 전혀 의사소통할 방법없음 이넘 없으면 막막함. 그러다보니 이넘의 양심만 바라봄. 새벽에도 전화하면 나와서 안내함. 새벽2시에 불렀는데도 이여자가 나타나서 단란한 노래방으로 친절히 안내함. 비용은 서울이나 매일반. 그런데 양주는 거의 무조건 가짜인것 같음. 담날아침 골 빠개짐. 공중전화 쓸때 우리는 들자마자 신호음이뜨고 누르자마자 바로 신호가 가는데 이거 들면 아예 신호음 없음. 다누르고 10초나20초 기다려야 신호감. 괜히 이거 모르고 다시 누르고하다가 북경공항에서 가이드 만나는데 20~30분 기다림. 다른팀 가이드 다 가고 우리만 남았을때 아까부터 얼쩡거리던 가이드 만남. 이럴때 로밍서비스가 긴요하다고 느낌. 그런고로 술집도 여기서 미리 날짜와 가격 세팅하고 가는  -[07/24-19:45]-

James: 전 갈때 인천공항에서 로밍서비스 해갔습니다.  -[08/0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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