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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종원
작성일 2005-08-26 (금) 08:57
ㆍ추천: 0  ㆍ조회: 148      
IP:
충청도사투리가~ 제일빠르다

충청도 사투리가 제일 빠르다
흔히들 충청도는
느리다 혹은 멍청도다 라고 말들을 한다.
하지만
다음의 각 지방 사투리를 비교해 반복해서 읽어보자.
포인트는 반복-_-해서 읽는 것이다.

자 그럼 표준어를 위시하여 경상, 전라, 충청도의 말
빠르기를 테스트 해보자.

# 사례 1
표준어 :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 운명했다 아임미까."
전라도 : " 뒤져버렸어라."
충청도 : " 갔슈."

자 어떤가?
정말 간략하고 빠르지 않은가?
우연일 뿐이라고?
좋다 다음 사례를 보기로 하자.

# 사례 2
표준어 : " 잠시 실례합니다."
경상도 : " 좀 내좀 보소."
전라도 :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 좀 봐유. "

이제 인정하는가?
웃기지 말라고?
웃기려고 이런짓 하는거다. -_-
자 우리 인정할건 인정하자.
싫다고?
좋다 다음 사례를 보면 분명 당신은 인정하게 될 것이다.

# 사례 3
표준어 :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 엄청 션해유."

어떤가?
그래도 아니라고?
좋다. 하나 더 보여주기로 한다.

# 사례 4
표준어 : " 빨리 오세요."
경상도 :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 허벌라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 빨와유."

자 이제는 인정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그래도 아니라고?
훗~ 다음을 본다면 절대 인정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사례 5
표준어 : " 괜찮습니다."
경상도 : " 아니라예."
전라도 : " 되써라 "
충청도 : " 됐슈 "

이제 분명해 지지 않는가?
더이상 우겨봐도 소용없다.
정녕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는 분들.
이 한문장을 통해 충청도는 절대 느리지 않다는 것을 입증 하겠다. -_-

표준어 :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깐 콩깍지 인가? "
충청도 : " 깐겨 안깐겨? "


이종원: 금주 산행은 벌초 관계로 참석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금주 산행 계획은 도봉산 선인봉인데 공고가 없어서~~ 모두들 즐거운 산행이 되시길,,,,, -[08/26-09:00]-
정정훈: 선약이 있어 불참합니다 -[08/26-11:35]-
이봉윤: 정말 재미있다. 나도 충청도인데 대전에 볼 일이 있어서 불참합니다 -[08/26-13:19]-
한문수: 이거 오랜만에 산에 가려고하는데 답답하구먼. 명학아 뭐더냐!1 -[08/26-17:11]-
mk: 저도 한마디 하지유~~~
옛날에는 "아버지 돌 굴러가유~~~" 하면 벌써 덥쳐버리고 만다고 했는데
20년전부터는 아버지왈 "나피했다 너피해라" 그렇게 빨라졌대요.
금주엔 벌초가 있어서 저도 참석은 어렵습니다. 하긴 뭐 항상 빠지면서 이런사족 붙이는게 뭐하지만 거 위에쓰신 노사모 형님 뭐 만나야 들이댈거 아님니까. 좀 오세요. -[08/26-17:49]-
이봉윤: 만규야 이제 나이도 먹고 언어순화하면서 살자 노사모 죽쑤고있잖아 난 봉팔이 안가면 나도 안간다 -[08/27-09:55]-
이명학: 저는 다음 주에 못 갈 것 같습니다. 그 전날(토요일) 벌초 갑니다.
금주는 산행이 가능하나 산행공고는 없고 "충청도...."가 산행공고를 대신하고 있군요... 어떻게 된건지... -[08/27-11:27]-
홍원택: 정신이없는건지 좀 바쁘군요 전공과 상관없는일을 벌여놓으니... 전 이번주 다음주 까지 벌초입니다. 봉환인 xx모 해외지부 건설차 공사다망한거 같습니다. 엠케이 참고하세요!!! -[08/29-10:53]-
mk: 봉환이 스케줄은 여기 있슈
1) 8월 10~14일 : 중국 베이징
2) 8월 22~28일 : 중국 상하이, 광조우
3) 9월 5~8일 : 필리핀 마닐라
4) 9월 21-25일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근데 지지난주는 중국에 있어야 허는디 인도네시아라고 하네유
지금쯤 복례씨가 나와서 한마디 편들어 주실때가 되얏는디... -[08/29-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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