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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정호
작성일 2004-05-27 (목) 00:17
ㆍ추천: 0  ㆍ조회: 436      
IP:
시작부터 죽을 때까지 절절하고 절실하게
워크맨에서 나에게 맞는 음악들이
시기적절하게 나오며.............내가  노래 주인공인냥
이것인가 저것인가 나는 고뇌한다.

부슬부슬 비가 오며 어둠이 깔리기 시작한 밤
좋아하는 철길위 다리를 걸으며
하루....종종 그러는 것처럼 오늘도 갈등한다.....

사람을 만나.......누구와의 만남이든....
다가갈 수 없는 누군가를 향하여
그리워하고 욕망하며 갈등할 능력이
나에게 있을까.........?
시작부터 죽을 때까지 절절하고 절실하게.

이어폰 속 애절한 음악에
각각의 노래 주인공의 절절하고 절실한
갈등과 고민, 그만큼의 가슴저림을
한꺼번에 누릴 수는 없는 것일까....................
마치 노래 속 각각의 애인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아가씨인냥
나는 진지하게 고뇌한다.
.
.
.
.
'살아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느끼는 순간은
종종 음악을 듣고 있을 때 찾아온다.
.
.
.
.
.
.
.
.
살아 있어서...........다행이다.....................



                                                                             - 김모씨의 시를 패러디함 -


최정호: 그냥 시가 좋은것 같아 약간 바꿔서 올립니다.............  -[05/27-00:17]-

오성철: 오~~ 멋진걸~~~^^  -[05/27-01:29]-

최제경: 오오~~~정호정호//  -[05/28-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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