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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종원
작성일 2004-11-06 (토) 01:07
ㆍ추천: 0  ㆍ조회: 443      
IP:
우리는 각성해야 합니다. 이대론 어렵사옵니다.
우리는 각성해야 합니다,.  이대로는 물론 안됨니다.  
오늘 그리고 내일이 물 흐르듯 흘러만 가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개척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어떤 비판도 좋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살아 있는 유기 조직입니다.  80-년대 90년대 학번 되시는 분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어찌 70년내  학번이 조직을 걱정하고 이끌고 ...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분 들은 조용히 감상하고 느끼고 그리고 조언하고 따르고 ...밀오주고   이것이 최선일것입니다.(아닌가)

이제 30주년이고  그것이 아니라도 우리는 실천 가능한 새로은 희망과 개척의 역사를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작게는 산행의 정기화 ,적어도 수요일에는 조직적으로 계획이 나와야 하고
크게는 원대한 계획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험강(잠수 경험상) 일요일 나태 해 질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을 바꾸면  그렇지 않습니다. 생각을 바꾸십시요    후배여러분 시간은 결코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만드는 것입니다.

첬째, 원대한 계획을 세웁시다,.,,그것은 우리를 하나로 다시 뭉치게 할 것입니다.
둘째, 각자 가능한한 서로 교류를 합시다..... 우리는 현재 서로의 벽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박인영  --- 한달에 한번은 산행에 참가해라. 못하면 그것은 변명이다
      최정용 ---- 이하 동문이다.
     고운철 ----- 이하 동문이다.
     성세경 ------ 이하 동문이다.
     그리고 거론 안된 회원 여러분 각성하여 파워를 키웁시다.....
      yb 학생들   --- 두려워 말고 ob산행에 참석하라,,,,, 그것은 또 다른 사회의 경험이다.
                            그리고 또 다른 역사의 개척이다

회원 여러분 각자의 생업이 바쁘고, 상황이 틀리더라도  현재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여지도록 노력합시다...........

지도부에서 무언가 대책이 필요한것 아닌가 싶습니다.. 술 먹은 사람의 농담이 아니라 이것은 아닌가 합니다......

술먹은 놈 한마디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봉윤: 종원이 술한잔하더니 바른소리 하누만  술깨도 듣기좋은 소리좀 많이해라  -[11/06-10:10]-

홍원택: 너 이렇게 마시고 낼 마라톤 가능하겠어 문수가 연락안된다고 하는 이유가 이거구만 낼 해장국사줄께 도봉산으로 와라 문수하고 마라톤은 무슨마라톤  -[11/06-17:15]-

정정훈: 이 사장 여러가지 짬뽕해서 마신것 아냐  -[11/06-20:01]-

박상효: 종원이 술 취해서 하는 소리 아니다.
     방법론적으로 사족을 달자면 게시판에만 올려야 안되고
     직접 전화를 하거나(지속적으로),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해야된다  -[11/06-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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