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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임스
작성일 2004-06-07 (월) 21:14
첨부#2 1086610448.jpg (0KB) (Down:0)
ㆍ추천: 0  ㆍ조회: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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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인수봉

* 예술의 경지

  아! ... 인수봉.

  이렇게 아름다운 장면을 보기 위해,
  예술이란 이름을 좇기 위해,
  Artist는 오직 기다려야 한다.

  기다리고...
  그를 만났을 때
  그를 만난 기쁨에 Artist는 목이 메일 것이다.

  인내와 그것을 즐기는 마음.
  그것이 예술가의 자세이거늘...

  바위를 오르는 Climber,
  그것을 즐기는 마음.
  그들 또한 예술가 아니겠는가?

  오....예.
  오~예.
  한번 붙잡으면,
  한번 보면 절대놓지 않는 그들의 손길.
  예술가의 손길과 Climber의 손길은
  매 한가지인 것을....

  <사진 source: 내가 자주 들르는 raysoda.com에서 퍼옴>



이명학: 제목 좀 잘 써라...  북한산에 산불 났는 줄 알았다.  -[06/08-09:44]-

이복자: 아름다운 광경이네요. 퍼가도 될까요?  -[06/08-11:28]-

홍원택: 붉게물든 인수봉과 파노라마  라는 제목이 알맞는거 같은데  -[06/08-19:19]-

james: 쩝...명학이 형이 얼마나 북한산을 사랑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네요. 퍼가도 되는데...Source는 밝히는 게 좋겠죠? 예의상.  -[06/09-00:29]-


최만규: james에게 사진을 올리는건 좋은데 소스뿐만 아니라 작가를 반듯이 올리도록해라. 깜짝 놀랐다. 내가 알고있는 분이 찍은 사진과 앵글의 각도가 너무나 똑같아서다. 요즈음에는 사진만 있으면 장난을 칠수있는 방법이 너무 많다. 니가 말한 사이트에서는 누가 언제 찍은것인지 찾기가 난해하다. 똑 같다고 놀란 사진은 산영회 사이트에서 서현님이 올린 사진을보면 시차만 조금 있지 너무나 같다. 작가를 밝히는것이 작가에대한 예의다.  -[06/09-01:06]-

이복자: 저희 교차로daum 카페 "서교협사랑" 입니다  -[06/09-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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