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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석
작성일 2012-03-07 (수) 16:14
ㆍ추천: 0  ㆍ조회: 237      
IP: 49.xxx.139
반갑습니다
ㅎ.. 77학번 허정진 입니다. 빚진 삶처럼 고개 돌렸더니 여기 젊은 내가 있네요.. 살아 오면서 우리 악우들처럼 얼굴과 성격과 마음들이 뇌리 속에 분명히 남아있는 사람들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모두 어제 일같이 새롭습니다..그 들, 선배 후배 그리고 동기들 ㅎㅎ.. 미국에서 살다가 2년쯤 전에 처자식 모두 미국에 내버리고 한국 왔어요.. 한마디로 가정에 책임과 의무에서 자유로운 몸이 된 것이죠 ㅎ.. 갑자기 오늘 왜 옛 생각이 난 걸까.. 너무 정겨웠던 추억들.. 두려워서 만나기 싫습니다, 너무 반가울 것 같아서..
 
이름아이콘 샤오린
2012-03-08 08:33
형 이종원입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제 기억에는 형이 ROTC 제복을 입고 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홈페이지에 자주 오시고
시간되시면 산행도 참석하시면 좋겠습니다.
허석 나도 눈에 선해.. 남자답게 든든했던 후배.. 3/8 12:02
 
이름아이콘 박상효
2012-03-08 09:46
정진이 반갑네.. 근데 허석은 뭐야? 반가운게 두려워서 전화번호도 안남겼냐? 그리고 지금 거주하고 있는곳이 서울이야, 지방이야? 연락바란다.
허석 ㅎ 우리의 영원한 형님! 잘 계시지요.. 고향에서 정착해 혼자 살려고 왔다갔다 하는데 지금은 며칠 서울에 있어요.. 허석은 필명인데 시인, 수필가로 책 내고 있어요..전화는 010-6250-0619 입니다..또 산에 가자고 목덜미 붙잡으려고 그러죠..? 신앙처럼 산을 생각하시더니.. ㅎ 3/8 12:07
 
이름아이콘 샤오린
2012-03-08 12:43
산문 꽁트집 그 남편 그 아내
결혼생활을 하는 부부들에게 서로의 존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산문집 『그 남편 그 아내』. 이 책은 남들처럼 대단하지도, 드러나지도 않는 인생이지만 서로를 아끼고 보듬어주며 함께 살아가는 부부들이 바로 우리 시대의 주인공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간의 결혼생활에서 겪은 에피소드들을 아내와 남편의 관점에서 진솔하게 풀어낸다.

저자 : 허석
저자이자 수필가 허석은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진주고와 단국대 사학과를 졸업 하였다. 육군 중위(ROTC 19기)로 예편, 그룹기획과 경영혁신 업무로 15여년 직장생활을 하였고 주한말라 위영사관 사무총장을 역임한바 있다. 97년도에 미국 으로 이민, HUNTERDOUGLAS CENTURION CLUB DEALER와 WINDOW FASHIONS DESIGNER로 활동하였다. 2000년도 ‘뉴욕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현재 미동부 한국 문인협회와 한국수필가협회 회원이다. 저서로는 ‘삶, 그 의미 속으로’(수필집, 2010)가 있다.

"삶 그의미속으로"
수필가 허석의 수필집. 저자의 일상 사소한 곳에서 얻은 통찰과 지혜, 사물에 대한 상념 등을 엮었다. 제목 그대로 삶의 의미에 근접해보자는 주제의식이 담겨 있다. 책은 1부 '삶에 대한 단상', 2부 '사회적 가치에 대한 관념', 3부 '자연에 대한 상념', 4부 '가족을 통한 삶', 5부 '자기와의 대화'로 구성되었다.
 
이름아이콘 Vitamin
2012-03-08 15:18
허정진 참으로 오랜만에 기억되는 이름이구나
난 정성호 라구 합니다 기억이 나는지??
YB시절 용아장성 릿지등반등 함께했던 기억이 생생해지는구나 .....
몇년전에 잠시 홈피에 안부전했던 기억이나는구나
암튼 마니마니 반갑구나
얼굴한번보고 싶구나
그간 서로지내온 이야기도 ...
연락 바란다  010-3733-4733 정성호
허석 기억하지요, 당연히.. 친근하면서도 포스가 있으셨는데.. 용아장성에서의 숨은 이야기(?)도 새록하고 마른 백송가지 타는 모닥불 냄새가 지금도 흔연한데.. 정겨운 날이었습니다. 한번 뵙겠습니다 3/8 17:01
 
이름아이콘 수골피오
2012-03-08 15:20
반갑습니다.
홍원택입니다
옛기억이 나는군요...낙산 , 하계등반.....
허석 잘 생기고.. 뽀글이 머리(?).. 그 때 알오티시 하느라 좀 더 산행을 많이 못해서 지금 생각하면 많이 어룰리지 못해 아쉬운 일이야.. 3/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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