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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문수
작성일 2003-08-27 (수) 11:36
ㆍ추천: 0  ㆍ조회: 154      
IP:
스트레스를 날려버립시다

제가 좋아하는 친구중의 한사람인 "전성대"군이 얼마전에 위암4기 판정을 받아 일산암센타에서 수술을 잘받고 향후 6개월간 항암치료를 받아 좋은결과를 기대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식도와위 전부를 절제함)
서로 바쁘다 보니까 지난 12월에 만나고 못만났는데 그때의 몸무게가 약70kg 이었읍니다.
그런대 올해 3월경부터 몸무게가 한달에 약3-4kg 이상씩 줄어 답니다. (현재 몸무게는 48KG)
돈은 벌어야겠고 시간은없고 해서 병원가는것을 미루다 치료시기를 놓쳤읍니다.
병이난 원인은 담배도 술도 아닙니다.
(담배는 2년전에 끊었고 술은 자주 먹지 않습니다.)
IMF이전 직장동료에게 보증을 선것이 잘못되어 아직까지 그를 해결하느라
허덕이고 있었고 마무리를 못지고 있더군요. (약2억정도)
병의 근본적인 원인은 "정신적 스트레스" 입니다.


제가 허접스럽게 이 얘기을 쓴이유는 "우리가 왜 산에 가는가?" 이유에 대한 겁니다.

1. 자기건강관리
2.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
3. 좋아하는 형들 동생들과의 만남
4. 알피니즘의 완성 (물론 이것이 우선이지요)

8월25일부터 밤시간에 평촌 자유공원에서 달리기운동을 시작했읍니다.
약400M 트랙을 천천히 4바퀴 돌았는데 가슴이 터질것 같더군요.
1차 목표는 10바퀴 입니다.






최만규: 오래오래 사십시오.  -[08/27-12:50]-

최정용: 저도 8년전에 그곳에서 원정 훈련차 매일 10바퀴씩 돌던 기억이 납니다. 너무 무리하진 마세요...       -[08/27-14:12]-

박상효: 역시 한문수군. 대단해. 우리 모두 스트레스 받지말고 즐겁게 삽시다! 저는 오늘 윤재와 의상봉능선길을 다녀왔읍니다. 어제 늦게까지 술을 했더니 역시 힘들더군요. 흐르는 땀과 내리는 비가 범벅이 되었읍니다. 다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08/27-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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