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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봉환
작성일 2004-06-22 (화)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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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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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와 건강


산소의 흡입량은 암을 치료하기도 한다.
한의원에서는 산소호흡법으로서 등산을 적극 권장한다.

암환자나 위장, 기타 부위가 안좋은 사람들이 최종적으로 쓰는 방법이
산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일부 환자들은 침낭을 들고
북한산에 가서 자고 온다. 맑은 산소를 섭취하기 위해.

산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나무가 울창한 야외에서 잠을 자거나
집안에서 창문을 모두 열어놓고 잔다.

심지어 도시에 살다가 시골에 간 노부부는
한겨울에도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잔다. 산소를 섭취하기 위해...

예전에 산소와 질병에 관련된 논문으로 노벨상을 받은 사람도 있었고,
산소부족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산소가 부족하면
뇌가 30% 정도 사용하던 것이 18% 정도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공부하는 중고생, 대학생들은 1시간마다 창문을 환기시키는 것이
이래서 중요하다. 그리고 머리를 쓰는 학생들은 반드시 산소를 많이
함유한 과일들을 섭취하면 뇌가 활발히 활동하기 때문에
시험을 잘 볼 수 있다. 실제로 그렇다. 검증된 자료를 보여줌.

일부 당뇨병이 있었던 사람들은 창문을 모두 열어놓고 잠을 자기도 한다.

일반 도시에서 공기는 산소 21%, 질소가 79% 정도로 구성된다.
집에서 창문을 닫고 자면 7시간이 지나면 산소가 19% 정도로 떨어진다.
1%만 떨어져도 건강에 큰 타격이 온다. 심폐질환이 있는 사람은
바로 구토증세가 오고, 호흡이 가빠온다.

자동차에서 창문을 모두 닫고 잠을 자면 2-3시간이 지나면 산소가 18%까지
떨어질 수 있고, 가끔 질식사가 발생한다. 그래서 차안에서 잠을 잘 때는
반드시 창문을 조금 열어놓고 자야 한다.

우리는 산에 다니기 때문에 산소의 중요성에 대해 더욱 잘 인식하고 있다.
고산지대에 가면 산소가 부족해서 발생하는 많은 일들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

산소가 부족하면, 눈이 감기고, 무기력증이 생기고, 힘을 더 이상 쓸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생각(계산능력, 공간지각력 등)을 할 수 없다.
항공기 Pilot들은 2만피트 상에서 공기 8%만 있을 때 실험을 한다.
자기의 군번을 쓰게 하거나, 물체는 옮기는 것 등.
그러나 이때 그 일들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산소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산소부족으로 인해 가장 먼저 충격을 받은 것은 뇌.
바로 뇌졸증으로 연결된다. 산소가 5분만 안통해도 뇌손상을 입는다.
그래서 숨쉬는 것이 중요하다. 뇌는 인체의 20분이 1 크기지만, 숨쉬는 산소의
20%를 필요로 한다.

결론 ==> 산에 가서 야영하는 것(비박만 해도), 산을 오르는 것은 생명을 얻는 것이요,
            연장하는 것이다. 잠을 잘 때 창문을 열어놓고 자면 감기간 걸린다고 하지만
            걸리지 않는다(연습해야 됨). 산소를 충분히 섭취하게 되면 몸의 기능들이
            정상적으로 돌아온다. 그러면 몸은 자연히 치유된다.

* Source: KBS 환경스페셜 재방송 (2004. 6. 22. 02 ~ 03시 사이)
             참 좋은 다큐멘터리였어요.


정정훈: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하지   -[06/22-17:42]-

홍원택: 일반적인 공기의 함유량의 구성비로 따지면 위에 있는것이 맞는다 문제는 대부분 우리가 살고 있는 상황은 구성비가 비슷한데 청정도 (깨끗한 정도)가 인체에 얼마만큼 중요한 거지 산에있는 공기가 좋은 건 다아는 사실이다 왜 좋으냐? 맑으니까 왜 ? 나뭇잎에서 막 생산하니까 진짜 좋은 산소는 바닷가에 있지 오존이라는 놈이 많이 녹아 있거든 산소함유량이 부족하면 그런대로 견디는데 많으면 아주 가는 수가 있어 우리뇌가 명령을 안하지 온통 산소인지 줄알고 .....  -[06/22-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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